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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전령사 코스모스가 유혹을 하는 함안둑방

 

원래 함안 둑방은 홍수를 대비해 만든 곳이지만

지금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여행지로 손꼽힌답니다.

봄이면 여인의 붉은 입술처럼 아름다운 양귀비꽃이

여름이면 해바라기가

가을이면 코스모스가 바람에 춤을 추며

겨울은 겨울대로 멋진 추억을 주는 멋진 곳이랍니다.

그리고 사진을 즐겨하시는 분들에게도

이름 있는 출사지로 유명한 함안둑방이 되었답니다.

멋진 모습을 한번 볼까요?

 

 

 

 

함안둑방의 렌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이국적인 모습으로 다가오는 풍차랍니다.

 

 

 

 

전에는 팔각정이 있었는데

파라솔이 붙어있는 벤치로 변신을 했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모습이 더 멋져 보입니다.

 

 

 

 

밋밋한 꽃길보다는 이런 풍차가 하나 있으니

더욱더 멋진 함안둑방이 된답니다.

 

 

 

 

연필모양의 바람개비를 싱싱 ~  돌려보았답니다.

 

 

 

 

호랑나비도 꽃의 유혹에 넘어가버리고~

 

 

 

 

이놈도 ~

 

 

 

 

여긴 두 마리가 한꺼번에 넘어가 버렸네요.

 

 

 

 

꿀벌도 그만 유혹을 참지 못하고

넘어가 버리고...

 

 

 

 

 

 

 

 

 

이 호랑나비도 그만...

 

 

 

 

열정 가득한 진사분도

예쁜 꽃의 유혹에 넘어가 버렸네요.

 

 

 

 

 

 

 

 

아름다움이 있는 함안둑방

 

 

 

 

 

 

 

 

 

 

 

 

 

 

 

 

 

 

 

경비행기도 탈 수 있답니다.

하늘에서 보는 그 느낌은 어떨까 궁금해집니다.

 

 

 

 

많은 진사 분들이 찾는 출사지가 된 곳이기도 합니다.

 

 

 

 

 

 

 

 

 

다중노출로 이렇게 담아보기도 합니다.

가까운 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함안둑방이 있어

마음만 먹으면 달려 갈 수 있어 넘 좋습니다.

둑방을 따라 꽃들과 함께 대화도 하면서

유유히 흘러가는 남강을 벗 삼아

몸과 마을을 위한 힐링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근처에 처녀뱃사공 노래비와 강 건너 악양루가 있어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같이 즐길 수 있는

함안둑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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