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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군대 절을 갈 수 있는 산방산 / 산방사 보문사 산방굴사

 

제주여행에 많은 분들이 산방산을 보고 오실 듯합니다.

산방산을 저 멀리서 보던지

아니면 산방산에 있는 산방사 혹은 보문사를 보고 가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번 제주여행에서 산방산 산방굴사까지 올라가 보았답니다.

 

 

 

 

산방굴사에서 바라본 송악산

 

 

 

 

산방산

해발 395m의 거대한 용암돔으로

약 80만년전 점성이 매우 큰 조면암질 용암이 화구로 부터

서서히 흘러나와 멀리 흘러가지 못하고

굳어 돔형태로 되었다고 합니다.

 

 

 

산방사

 

 

 

보문사

 

 

 

 

산방굴사 올가가는 길가에서 바라본 풍화혈

풍화혈은 암석이 풍화에 의해 형성된 구멍이나 동굴을 말한다고 합니다.

크기는 적게는 수cm에서 크게는 수m에 달한다고 하네요.

 

 

 

 

드디어 땀을 좀 흘린 후 도착한

산방산 동굴속에 자리잡고 있는 산방굴사

부처님에서 합장을 한번 한후

천정에서 떨어지는 약수 한모금으로 갈증을 해소시켜 봅니다.

천정에서 떨어지는 물은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멀리 송악산이 흐미하게 보입니다.

송악산을 갔다가 이쪽으로 왔답니다.

 

 

 

 

 

 

 

 

보이는 섬이 바로 형제섬이랍니다.

 

 

 

 

외국 어린이들도 산방굴사를 찾았네요

예쁜 모습을 담아봅니다.

 

 

 

 

용머리 해안

 

 

 

 

 

 

 

 

 

 

 

 

 

 

 

 

 

 

 

금강사리탑

 

산방산은 고스톱에서 흔히 얘기하는 1타 3피라고 할까요?

산방산에 가면 왼쪽에 산방사가 오른쪽엔 보문사가

해발 약 200미터 지점까지 올라가면 삼방굴사가 있는 곳이랍니다.

먼데서 보는것도 좋지만

산방굴사에서 약수 한잔하고 뒤돌아 보면 멋진 송악산이 보이는 풍경이

흘린 땀을 보상해 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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